'2008/05'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08/05/31 北海道風景 (scenery of Hokkaido) (2)
  2. 2008/05/30 滝川風景 (scenery of Takikawa) (2)
  3. 2008/05/28 劇場版「空の境界」~ 俯瞰風景 ~ 完全生産限定版 DVD (6)
  4. 2008/05/26 Q. 내 블로그는 얼마일까요? / A. 901,205원 (6)
  5. 2008/05/24 AA-77 + SPYT(말굽단자) = Fire Scramble ~ 愚者의 고해성사 ~ (8)
  6. 2008/05/19 청송 주산지 ~ 霧 ~ (20)
  7. 2008/05/16 村上隆 (Murakami Takashi) 의 작품 DDR하는 소년의 피규어, 160억원에 낙찰...미국 (18)
  8. 2008/05/15 NES-3002 (Neotech) & SPYT (Oyaide) (2)
  9. 2008/05/14 부산 해운대 아쿠아리움 ~Under the Sea(?)~ (4)
  10. 2008/05/09 사진찍기 싫어하는 울집 냐옹이 =ㅂ=);;; (18)

北海道風景 (scenery of Hokka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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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MA 24mm F1.8 EX DG MACRO, F5.0, 1/800sec, ISO100 / EOS 2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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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MA 24mm F1.8 EX DG MACRO, F5.0, 1/800sec, ISO100 / EOS 20D


마음속의 풍경...

카이도의 한적한 풍경속 외딴 집 한채.

을 둘러싼 자연의 고요함 속에서...


재하지 않는 이웃사촌들을 잊고 마음껏 음악을 듣는다.


악을 들으며 에 온몸을 흠뻑 적셔보기도 한다.


러다 지치면 좁지만 진짜 온천이 나오는 욕탕에서 잠이 든다.


...내가 꿈꾸는 이상적인 삶의 풍경 중 하나, 그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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滝川風景 (scenery of Takik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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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간의 방황...

, 아니 재작년부터 가야지 하고 있던 세번째 홋카이도 여행...

났습니다 =_=);; 아니 정확히는 쫑을 냈다고 해야되는 걸까요?


러가지를 생각해서 스스로 낸 쫑이지만 심란해지는건 어쩔 수 없어서...


칠 뒤숭숭한 마음에 이리저리 과거 홋카이도 여행 때 사진을 뒤적뒤적...

...멀어야 겨우 3년 전 사진들일 뿐인데 참 여러가질 생각하게 됩니다.


금의 카메라를 처음 손에 쥐었을 때의 기쁨, 감동, 목표, 노력 등등...


분간은...

전 사진들 중 아까운 소재도 살리고 저 자신도 돌아볼 겸...

리고 늘어지는 마음에 블로그 방치플레이를 하는 것도 피할 겸...

분간은 예전 홋카이도 사진들을 가지고 꼬물꼬물 댈 예정입니다 ^-^);;


행기로 쓰려고 했던 적도 있었는데요...

당적당 뒹굴뒹굴한 제 성격에 치밀한 여행기는 안 맞내요 ==);;

냥 사진 한장 놓고 보면서 생각나는 대로 잡문이나 끼적여야죠, ~ 에효 ~


滝川風景 (scenery of Takikawa)

카이도에 있는 타키카와시는 관광지가 아닙니다.

행가이드만 쫒아다니면 내릴 일도, 걸어 볼 일도 없는 그곳.


실 일본에서 열차를 따라 여행하다 보면 이런 역을 많이 만납니다.


2005, 후라노&비에를 향해 열차를 갈아타며 가던 도중에 멈춘 타키카와역.

아타야 할 열차까지의 시간이 꽤 남아서 동생녀석을 꼬셔서 역밖으로 나갔습니다.

리곤 무작정 큰 길을 따라서 강을 향해 걸어갔던 기억 밖엔 없는데요...


행지로서가 아닌 이국의 사람들이 생활하는 향기를 느낄 수 있었던 그 시간.


무 사진이란 결과물에 집착하다 무언가 잃어버린 듯한 느낌에 덜컥 겁이 났니다.

진이란 일상이고, 일상이란 연속이라면서 언제나 안다는 듯 잘난 척 했던 주제에...


가 그리워 하는 것들...

까지 의외로 멀어서, 땡볕아래 스불~스불~ 동생과 달렸던 일...

택시라도 타자고 결심했지만 한적한 마을...택시가 없었던 일...

망속에 그래 뛰자!, 라고 악밖에 안 남았을 때 보인 버스의 반가움 등등...


쩌면 그런 시간들이 그리워, 자꾸 홋카이도에 발길이 가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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劇場版「空の境界」~ 俯瞰風景 ~ 完全生産限定版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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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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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후면::


劇場版「空の境界」~ 俯瞰風景 ~ 完全生産限定版 DVD

AMAZON@JP 예약주문 해두었던...

劇場版「空の境界」~ 俯瞰風景 ~ 完全生産限定版1 DVD

...가 예상외로 빨리 도착해버렸습니다.


마존 CAOS...발송예정일 8월로 뜨길래 각오(?)하고 있었더만 싱겁내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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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내부 표지::


俯瞰風景 ~ 完全生産限定版 DVD 특전1. 오리지널 일러스트 케이스

, 그럼 이제부터 알맹이를 살펴보겠습니다!

DVD 일반판한정판 두종류로 발매되었는데요.

반판과 한정판의 차이점 중에 하나가 바로 패키지, 즉 껍데기입니다!

武内崇 (Takeuchi Takashi) 오리지널 일러스트가 박혀있는 DVD BOX 란 말이죠 ~


왕이면 다홍치마라고 DVD 케이스가 이뻐서 손해 볼 일은 없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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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으로부터 OST, 본편 DVD::


~ 俯瞰風景 ~ 完全生産限定版 DVD 특전2.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제가 굳2000엔도 넘게 더 주고 한정판을 산 이유이기도 한데요,

정판 DVD 박스에는 본편의 Original Sound Track, OST가 딸려서 옵니다 ==) ~


디오쟁이들이여 소스를 모아라!

...라고나 할까요?


에 나올지 안 나올지도 모르는 OST를 노심초사 하며 기다리느니 까짓거!...란 느낌;;


실은 도착해서 사진을 찍은게 어제, 글을 끄적이고 있는게 오늘인지라...

3번 이상 스윽~ 들고 있는데 기대했던 보다 분위기가 있내요 ~ 녹음도 호오 ~ ~

편을 보고 나서 들으면 이미지가 바뀔지도 모르겠지만 2500엔 정도 가친 충분히 하는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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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으로부터 일문일답, 핀업, 인터뷰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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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업 두장::


~ 俯瞰風景 ~ 完全生産限定版 DVD 특전3. 각종 인터뷰를 수록한 소책자 등등

원작자 奈須きのこ (Nasu Kinoko) 씨를 비롯한 감독, PD, 주연성우의 인터뷰를 담은 소책자,

케우치 타카시&나스 키노코 일문일답을 담은 소책자가 각각 한권씩 들어가 있고,

정색 봉투에 엽서크기의 오리지널 핀업이 두장 딸려있습니다 ~


작자나 원화가의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일품!

...이긴 한데 작품에 대한 팬에 불과한 저에겐 그리 큰 의미는 없내요 ==) ~ ?


DVD 박스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들...

키하바라에서는 발매당일 소설내 장면을 재현, 구입시 하겐다스를 줬다는데요 ~ ㅎㅎ;;

의 경계, 나스 키노코 어느쪽도 절정의 인지도를 자랑하는 키워드이긴 한데 ~

DVD 특별한정판은 아직은 그렇게 많이 팔리진 않은 것 같은 느낌이 드내요.


일단 아직 Amazon@JP 쪽에서 구입이 가능하기도 한 것이 첫번째.2

7편으로 발매예정인데 한편에 7000엔이 넘는 정가가 너무 비싸다는게 두번째.3


론 저 개인적으로는 OST에 흥미가 있다면, 납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


'空の境界' 란 작품 자체에 대한 인상은 점수로 환산을 한다면...87점 정도?

일부간에선 거의 '성서' 와 같이 신격화 시키고 있긴 한데 작가의 필력에 살짝 문제가 =_=);;

작도 그렇지만 깔끔하지 못한 시간나열4 은 작품의 완성도적 측면보면 결함에 가깝습니다.


결과적으로 음부터 끝까지 읽을 것을 강요받는 듯한 느낌에 빠져버리는 ==);;


, 문제는 작가본인 보다도 결점조차 매력으로 승화시켜주는 광신도들이 문제내요.

런면에서 진짜 '성서' 와 그를 둘러싼 일련의 사태들과 일맥상통하는 면이 ~ ㅋㅋ;;


DVD는 주말에 느긋하게 땅콩이라도 먹으면서 보기로 하고 이만 줄입니다 ~ // by 요시토시

  1. '극장판공의경계」~ 부감풍경 ~ 완전생산한정판' 이라고 읽습니다 ^-^);;; [본문으로]
  2. 하긴 지금은 20000엔에 거래되는 타입문 발촉전 '月箱' 도 한때 2000엔에 재고떨이 신세였으니 망할거라 판단하긴 아직 이른걸지도요 =ㅂ=) ㅎㅎ;; 터져라 대박?! [본문으로]
  3. 좋고 나쁘고를 떠나 20000엔 짜리 전화카드가 당연하게 팔리던 시절과 비교하면...요즘 양산형 오타쿠들의 구매력이란 보잘 것 없는 듯 싶습니다. 구매력 이전에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서 애정을 바탕으로 한 '그 이상의 무언가' 를 끄집어 내는 능력이 부족한 듯? [본문으로]
  4. 극장판에서도 이 문제는 여전히 존재하는거 같더군요. 물론 극장판을 본게 아니라서 아직 확실한건 아닙니다만...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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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내 블로그는 얼마일까요? / A. 901,20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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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해주는...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재미있어 보여서 등록했습니다, BLOGYAM ~ ^-^);;

예전에 포스팅 한적이 있었던 ‘How Much Is Your Blog Worth?와 친척...?!


...인가 싶었더니 어느쪽인가 하면 ‘Google Analytics’ 의 친척뻘 입니다 ~


블로그의 포스팅 숫자라든지 댓글 수 등등 데이터를 취득해서 독자적으로 분석.

그 결과를 가지고 여러가지 평가를 내리고 그걸 종합적으로 \으로 환산하는 듯?!


제 블로그는 901,205...

예전에 가격을 알아봤을 적에 $564.54 (591,920) 이었으니...2==)?!

...라는 것관 무관계 하지만 그래프를 보면 뭔가 순조롭게 올라가고 있긴 하는 듯 =_=)??


블로그키워드 : 사진, 오디오, 컴퓨터, 일상생활, 책리뷰...???

자칭’ 서각인 주제에 책 관련 포스팅은 3/165, 1.82% 정도의 비율...

...여기서 조금만 더 게으름을 부리면 ‘메론환타’ 의 ‘메론함유율’ 도 꿈은 아닙니다?!


하지만 몇년 전 웹상에 둥지를 틀 때부터 을 읽고, 즐기고, 사랑했기에 ~

그리고 서각의 현판을 달 때부터도 한시도 잊은 적이 없었기에 꿋꿋히 책리뷰...우겨봅니다 ^-^);;


친절함과 꼼꼼함으로 방문자를 배려하는 당신...

...이라는 생전 처음보는 사람이 저라고 하내요 ~ ㅋㅋ

블로그 초기, 과도하게 상세히 달고 이후 정리하다 지쳐 방치중인 태그!


...그 태그의 데이터를 과장확대 해석한 불행한 결과인 듯 ==);;;


순조롭게 증가해가는 게으름의 증거...

20082월을 정점으로 순조롭게 떨어져가는 포스팅갯수 & 댓글갯수!


...天誅?!


...(털썩) 더이상의 게으름은 없다! (진짜=_=?)


BLOGYAM 에 대한 처절하게 간솔한 감상...

Google Analytics (이하 구글이)’ 와 비슷한 녀석이란 이야긴 위에서도 했었는데...

구글이는 좀더 상세한 분석결과를 보여주지만, 저같이 머리나쁜 사람에겐...


너무 어렵습니다 ㅠ-);;;


그에 비해 블로그얌의 결과는 일반적인 수준에서 궁금할 수 있는 항목만을 뽑아,

알기 쉽도록 단순하게 그래프화 하고 거기에 임의적인 금액을 측정하는 것으로...


...재테크신앙?!


...이 판치는 요즈음 분위기에 편승하기 쉬울꺼 같다고 할까요 ~ ㅎㅎ

이렇게 쓰긴 했지만 재미있었구요 ~ 매주 갱신된다는 결과가 기대도 됩니다 ~

누가 시켜서 하는 블로그는 아니지만, 심란하고 잘 안 될 땐 기분전환도 될 듯 ^-^)~


해보실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_<)/~!!


:: 당신의 블로그는 얼마인가요? / BLOGY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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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77 + SPYT(말굽단자) = Fire Scramble ~ 愚者의 고해성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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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 자리를 빌어 여러분들께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1


난주 목요일 오디오 관련, 케이블에 대하여 포스팅 되었던...

NES-3002 (Neotech) & SPYT (Oyaide)

...에서 사건의 은폐를 목적으로 한 의도적 내용누락이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ㅂ=);;;


늘 이 포스팅에서는 숨겨졌던 그 사건(?)에 대해 전후를 쫒아 밝혀보겠습니다.


2008515, 울산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요시의 방...

늦은 밤 케이블 상자를 뜯고 포스팅용 사진을 찍은 뒤,

간단하게 세팅을 하고 음악을 들으려던 요시는 뜻밖의 상황을 앞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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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77 SPYT 의 말굽단자가 안 들어가잖아?!


..., 스부를...나 또 일 저지른거야? Orz;;; 2

초의 예정은 케이블을 개봉하여 자랑(?)하고 시청까지 했단 포스팅.

번이나 확인을 한 뒤 믿기 힘든(싫은) 현실 앞에서 하얗게 타버린 요시.


...! 하늘은 어찌하여 나를 내리고 또 AA-77 을 내리셨단 말인가 ㅠ-);;;


시는 가증스럽게도 케이블 확인만 하고 얌전히 잤단 식의 포스팅을 합니다.

...그리고 시작되는 번뇌(?)의 나날들...


', 네타로 앞으로 반년간 오디오관련 포스팅은 버틸려고 했는데...'

', 개조하기 싫어 앰프 질렀단 포스팅까지 해놓고 개조를 해야되나...'

', 단자 바꾼 녀석들은 푸가를 위해서 당분간 비축한다고 대국민성명(?)...?'

', 그나저나 나 당분간 또 음악없이 살아야 하는건가...'

(중략)


국 개조를 하는데 대한 거부감을 지우지 못 하고 요시는 위험선택을 합니다.

리고 어떤식으로 공개하는지는 뒤로 미룬채 작업에 필요한 기본준비에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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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초에 시작한 헬스장 장님의 절대무적 S감량 프로젝트!

...의 영향으로 근래엔 9시 넘어 돌아와선 30분 버티면 잘 버틴달까요 ㅠ-);;

기에 근 3주간 닭가슴살에 고구마, 샐러드만 먹고 있다 보니 연료도 딸립니다;;;


30분 작업하곤 쓰러져 부들부들 책 몇장 보곤 죽는 일이 매일 반복됩니다. ==);;


녀석들 말고도 시스템 이미지 메모라든지, 짜잘한 것들은 있었지만...

시 이녀석들 만들고, 체크하는데 남은 체력을 다 쥐어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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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고 드디어 2008522일 목요일, 어제 결전의 날!

동을 하는 와중에 관장님의 눈을 피해서 필사적으로 체력비축.

녁을 먹은 뒤론 금단의...초콜렛을 먹음으로서 작업돌입 준비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