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에 해당되는 글 14건
- 2008/06/29 東京風景 (scenery of Tokyo) / 東京タワー (Tokyo Tower) (14)
- 2008/06/28 雨美 (Beautiful rainy Day) (4)
- 2008/06/28 蔚山風景 (scenery of Ulsan) / 文武大王陵 (문무대왕릉) (4)
- 2008/06/26 Change skin / Tistory Gallery Black ver. width 800 (6)
- 2008/06/23 SSeaSonic M12Ⅱ / Power Supply (4)
- 2008/06/20 美瑛風景 (scenery of Biei) (10)
- 2008/06/19 고양이, 수면학습, 위대한 약속, 거짓된 진실 (6)
- 2008/06/17 Sound Card, CD, Karaoke, Enka (4)
- 2008/06/16 Google Analytics for 沙上慢書閣 [2/2]
- 2008/06/11 Google Analytics for 沙上慢書閣 [1/2] (12)
東京風景 (scenery of Tokyo) / 東京タワー (Tokyo Tower)
5년 동안 도쿄타워 1번, 25년 동안 남산타워 1번.
일본에서 생활을 하는 5년 동안 도쿄타워에 한번 올랐습니다.
한국에서 생활을 하는 25년 동안 남산타워에 한번 올랐습니다.
...사실은 남산타워의 경우에는 오르지도 않고 밑에까지만 =_=);;;
1/5, 1/25 면 도쿄타워쪽이 5배의 비율(확률)인가요 ㅎㅎ;;;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누가 그랬습니까..?
도쿄타워는 일본에 놀러온 동생을 안내하면서 올라갔었습니다.
사실 그런 특별한 목적이라도 없었다면 아직도 카운트 0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나름 신경을 써서 데리고 돌아다녔거늘...'응? 나 도쿄타워 올라간 적 없는데?'
...이 뭥미 =_=)++
백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게 낮다는게 한번 봐도 안 됨 어찌해야 합니까;;;
...뭐, 그런 일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죽자살자 사진을 찍는 것이긴 하지요 ^^);;;
雨美 (Beautiful rainy Day)
비 오는 날이면...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내다 보니 비가 오고 있습니다.
며칠 동안 잠잠한가 했더니 여전함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그 풍경이 낯설지 않은 것은 비가 언제나 한결같이 때문일까요?
한결같지 않은 나...
어린시절엔 우산에 떨어지는 빗소리가 좋아, 우산을 들고 반겼습니다.
좀 드 나이를 먹어선 언제나 건물안에 갖혀있었기에, 무관심했습니다.
혼자 살기 시작하여선 빨랫거릴 늘리는 비가 싫어, 마주하는 것도 꺼렸습니다.
비가 오면 좋아지는 것들...
비가 오면 건조하던 대기가 촉촉함으로 다가옵니다.
언제나 건조하던 제 손이 촉촉함에 즐겁습니다.
건조하던 음색이 촉촉함에 귀가 즐겁습니다.
오늘, 비 오는 날이면 좋아지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PS : '雨美 = 海' 가 성립함을 증명하여라.
蔚山風景 (scenery of Ulsan) / 文武大王陵 (문무대왕릉)
비오는 날의 출사, 역발상(?)
지난 화요일 가게 되었던 비오는 날의 출사.
비오는 날엔 외출조차 피하는 저에겐 엄청난 파격이었습니다.
중간중간 오는 비를 살짝살짝 피해가면서 이리저리 돌아다녔던 일정.
...중간에 들렀던 문무대왕릉, 별칭 대왕암의 비오는 날 풍경입니다.
호국대룡의 설화의 현장(?)
조금 찾아보면 쉽게 알 수 있는 사실이지만, 대왕암 밑엔 유골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관광지로서 엄청난 절경이 눈을 즐겁게 해주는가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저희를 비롯한 카메라 지참한 관광객들이 3~4팀이 있었던건...대형낚시터???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란 속담을 체현화 시킨 듯한 장소 =_=);;;
비오는 날의 출사, 역발상(!)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바람 몰아치는 바다1 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위로 드러난 대왕암도 생각보다 사진빨이 잘 받았더란 것도 사실이고 말이죠...(...)
...그 와중에 바닷물까지 뒤집어 썼으니 제 20D는 산전수전에 설전해전까지 다 겪어 봤군요;;;
...근처에 회 드시러 갔을 때 지나가심 모를까, 굳이 가볼 필요까진 없으리라 생각되는 장소.
너무 큰 기대를 하고 가면 '낚였구나, 6x3!', 이란 생각밖에 안 드실테니 주의하세요 =ㅁ=);;;
- 정확히 이야기 하면 비는 그쳐 있었습니다만 =ㅂ=);;; [본문으로]
Change skin / Tistory Gallery Black ver. width 800
Tistory Gallery Black ver.1.0
블로그의 스킨을 바꾸는 대대적인(?) 공사가 있었습니다.
바꾼 스킨은 티스토리 공식스킨인, Tistory Gallery (Black) ver.1.0.
차분하고 고아한 블랙단조가 제 심미안을 사정없이 자극하던 녀석입니다~
...프리챌 카페(?)시절부터 시작된 검정편애증은 나을 기미가 안 보이는군요 ㅡㅁㅡ);;;1
깨져 보이는 첨부이미지의 스트레스
스킨을 바꾸게된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바꾸는 스킨의 방향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역시, width.
블로그의 폭에 맞에 맞춰 축소표시 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계단현상.
...전달하는 디테일이 생명인 사진에겐 거의 사형선고와 같다고 할 수 있겠죠.
클릭을 해서 원본 사이즈로 보면 제대로 보인다고는 하지만...
귀차니즘이 만연한 요즘 세상에 몇분이나 클릭을 해서 보실지 의문이고2 ,
무엇보다 사진의 장수으로 밀어붙이는 포스팅이 많아서 볼 수 있을지도 의문이었죠 --);;;
...무엇보다 저 자신이 깨져보이는 계단현상 때문에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었구요 ㅠ-ㅠ);;;
Tistory Gallery Black ver. Width 800
첫눈에 가슴에 포크(...)가 푹!, 꽂혀버린 스킨이지만 불만이 조금씩은...(...)
무엇보다 답답했던 부분은 좌우폭이 746px 이란 어중간한 수치였단걸까요.
처음으로 스킨위자드를 사용, 조절해 봤지만 800px까지 늘어나질 않더라구요.
...결국 스킨변경이란 대공사를 날로 먹으려던 계획이여 안뇽...ㅡ^ㅡ);;/~!!
좌우폭을 사진이 그대로 딱 들어갈 만큼 800px로 늘리는 것은 매우 간단했으나...
그에 따라 같이 늘어나줘야 하는 수치들이 댓글란, 트래픽란, 코멘트박스부터 줄줄...
거기에 아래쪽에 격자형으로 늘어서는 사이드바가 마음에 안 들어서 이리저리 용을 쓰고...
...끝내놓은 지금은 꼭 무슨 이사를 끝낸 후에 느끼곤 하던 묘한 달성감에 젖어있습니다(笑).
열리고 닫히는 사이드메뉴 무용론(?)
이 스킨을 처음보고 가장 인상적이었던게 여닫을 수 있게 만들어진 사이드메뉴.
실제로 스킨을 도입하고 한동안은 열고 닫는 신선함 즐거움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사용을 하다가 보니까 이건 아니란 생각이랄까, 걱정거리가 뇌리를 스쳤습니다.
...과연 이걸 알고 열어봐 주실 분들이 몇분이나 계실까...(...)
과거 디워 DVD 박스 포스팅을 필두로 하여, 포스팅을 접어놨을 때 달렸던 댓글들...3
...이 사이드메뉴바의 경우는 포스팅 본문에서 떨어져 나와 눈에도 잘 안 띕니다.
당연히 속출할 것이라 예상되는 곤란과 문제점들을 도저히 무시할 수가 없더군요.
...결국은 이 스킨의 가장 큰 특징이던 이 접기기능은 삭제되었습니다 ㅡㅁㅡ);;;4
수정 및 재배포가 가능하다기에...
나름 고생하면서 수정하여 만족을 하고 있는 스킨이기에 재배포를 해봅니다.
※단, 이 스킨을 사용함으로서 일어날 수 있는 사태에 대한 책임은 전혀지지 않습니다!※5
'관리항목-스킨-HTML/CSS 편집' 의 skin.html과 style.css 에 txt의 내용을 붙이심 OK!
수정 및 재배포는 당연히 가능하시구요,
재배포시에 혹시 트랙백이나 댓글이라도 주심 복 받으실 겁니다 m(__)m
but 제가 html이나 ccs에 대해 전혀 문외한이라...문의에 대한 답변은...Orz;;;
SSeaSonic M12Ⅱ / Power Supply
SSeaSonic M12Ⅱ 500W
불의의 사고로 날아가버린 파워의 후임으로 눈에 들은 이녀석.
파워서플라이 전문메이커로 유명한 시소닉의 M12Ⅱ(two) 란 모델입니다.
예전에 쓰던 녀석의 용량은 450W 였으나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모델이
400W, 430W 아니면 500W 로 바로 건너뛰어 버리고 중간층이 없었던 관계로...
고장을 핑계로 500W 로 용량을 업그레이드를 해버린게 되는군요;;;
용량을 올릴 수는 있어도 내릴 순 없는 이유란게 있었기 때문에 =_=);;;
후임 파워서플라이의 자격요건
새로운 파워를 구입하는데 있어서 요구조건이 몇가지 있었습니다.
-
소음이 적을 것.
-
SATA 전원단자가 풍부할 것.
-
안정된 전압출력으로 작동할 것.
-
110V or 220V, 프리볼트가 될 것.
이하의 조건을 만족시키는 몇개의 파워중에 M12Ⅱ를 선택했습니다.
그럼 이하 사진과 함께 주절주절 간단한 설명을 덧붙이고 줄이겠습니다~ // by 요시토시
SSeaSonic M12Ⅱ의 은밀한 이야기 [ClickOPEN]
- 물론 오토 컨트롤이 완벽하면 필요없을 기능이지만 되고 안 되고는 기분상의 문제죠 ㅡ^ㅡ);;; [본문으로]
美瑛風景 (scenery of Biei)
언덕의 풍경, 비에이의 풍경...
후라노와 함께 홋카이도를 대표하는 관광지 비에이입니다.
끝없이 이어진 언덕이 이루는 절경과 꽃으로 유명한 곳이죠~
비에이라고 당당히 적긴 했는데 택시가 후라노와 비에이를 왔다갔다 해서,
...어쩌면 지금보고 계신 사진들은 비에이의 풍경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_=;;)a
음, 전에 후라노 편에서 적었던 고져스한 여행의 부작용이랄까요?
하지만 끝없이 이어진 언덕이 딱 봐도 비에이스럽지 않습니까?
...지송합니다. 따뜻한 지적의 말씀있으심 받들겠사옵니다 m(__)m
사방천지가 피사체...
후라노, 비에이의 좁은 도로를 차로 달리고 있으면...
...솔직히 눈에 보이는게 전부 피사체로 밖에 안 보입니다 =ㅁ=);;;
그렇다고 걸으면서 전부 찍자니 너무 넓고 말이죠...(...)
결국 이 지역의 풍경을 전부 카메라에 담고자 하시는 분들은!
...이 지역으로 이사를 오셔서 1년 365일 내내 찍어대시는 수 밖엔 ^^);;
실제로 이 유흥, 편의시설에서 동떨어진 지역에 밖에서 이사오는 분들이 꽤나 된다내요~
지평선, 수평선, 평행선...
지평선이나 수평선이 들어가 있는 사진은 수평이 중요합니다.
...아니 정확히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까요 =ㅁ=);;;
그런 고정된 틀을 무너뜨림으로서 사진을 예술로 끌어올리는 것!
...은 저같이 셔터질밖에 할 줄 모르는 초심자에겐 무리니까요 ㅇㅂㅇ);;;
수평을 잘 맞춰서 찍어두면 최소한 본전, 그마저 못 하면 NG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ㅡ;);;;
...눈대중으로 수평잡는게 자신이 없으신 분들께는 수평계란 물건이 추천입니다 >_<)~
(저요? 당연히 전...쓰고 있습니다;;; 없으면 사진찍는게 불안하던 시절도 있었을 정도지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