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e/Talking about'에 해당되는 글 32건

  1. 2008/06/19 고양이, 수면학습, 위대한 약속, 거짓된 진실 (6)
  2. 2008/06/05 110V meets 220V so 最惡 ~ 머피의 법칙 ~ (16)
  3. 2008/06/01 촛불시위에 경찰특공대...물대포? (12)
  4. 2008/05/16 村上隆 (Murakami Takashi) 의 작품 DDR하는 소년의 피규어, 160억원에 낙찰...미국 (18)
  5. 2008/05/02 올림픽의 법칙 ~중국의 장미빛 미래(笑)~ (14)
  6. 2008/05/01 LG-KH1800 : 오렌지폰 ~ 고객님 낚이셨습니다! (파닥파닥) ~ (19)
  7. 2008/04/16 피해의식, 그 자체가 가장 큰 피해이다. (12)
  8. 2008/04/11 ■ 은둔형외톨이 분류표로 보는 당신의 외톨이급수 개정판 ■ (12)
  9. 2008/04/09 CSS Naked Day! (4월9일) (14)
  10. 2008/04/01 샨새교 vs 독포교 (13)

고양이, 수면학습, 위대한 약속, 거짓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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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MA 24mm F1.8 EX DG MACRO, F3.2, 1/15sec, ISO400 / EOS 2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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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F50mm F1.8Ⅱ, F3.2, 1/100sec, ISO400 / EOS 2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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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F50mm F1.8Ⅱ, F3.2, 1/60sec, ISO400 / EOS 2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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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F50mm F1.8Ⅱ, F3.2, 1/60sec, ISO400 / EOS 20D


대한 약속이 실현되지 못하는 근거는

업주의 체계에 내재한 경제적 모순들 외에도

체계 자체가 지녔던

가지 중요한 심리학적 전제들에서 찾을 수 있다.

, 삶의 목적은 행복이라는,

시 말하면 최대치의 쾌락이라는 전제다.

복이라는 것을 인간이 품을 수 있는 모든 소망,

는 주관적 욕구의 충족으로 이해한 것이다(극단적 쾌락주의).

둘째, 자기 중심주의, 이기심, 탐욕

- 체계의 존속을 촉진시키는 특성들 – 이

조화와 평화로 통하리라는 전제다.

- 에리히 프롬


에 들어와 보니 또 내 자릴 차지하고 엎어져 있는 냥이.

제나와 같이 카메라를 몰라 들이대고 자릿세를 받았습니다.


녀석이 태평스럽게 베고 자는 책을 보고 떠오르는게 있어 내용을 인용했습니다.


가 살아가는 목적을 나는 명확히 파악하고, 직시하고 있는가?

가 목표로 삼은 그것은 다른 무엇에 대한 반영은 아닌가?

힘들게 하는 것들이 목표달성을 위하는 길인가?


...그런 의문을 가지고, 돌아온 길을, 가야할 길을 봐야한다 믿고 있습니다.

에 대한 답을 가질 때 확실한 무언가를 잡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지만 드는 생각들은

득할 수 없는 세상의 목표도,

에 대한 반발로 찾기 시작한 나의 목표도,

결국은 다 필요없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그런 생각들.


...이런 쓸데없는 생각에 매달리는 것 자체가 어리석음일지도요 (笑) // by 요시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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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V meets 220V so 最惡 ~ 머피의 법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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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시작을 알리면서...
저는 지금 위의 사진에 보이는 노트북으로 접속중입니다.
어디 외출했냐구요? 아닙니다.

머피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간단히 이야기하면 나쁜 일들은 겹쳐서 일어난다는 법칙입니다.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저에게 닥친 그 법칙에 이야기 입니다.

어디부터 이야기 해야하는 걸까요.
일단 오늘은 날씨가 안 좋고, 쌀쌀했습니다.
근래 이어진 무리에 지친 몸뚱이에 한기가 들었습니다.
작년, 그리고 한달전 기브스를 했던 오른쪽 발목이 아파왔습니다.

이것이 이 사소한 법칙의 사소한 시작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법칙들...[Click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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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시위에 경찰특공대...물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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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하루는 개인적으론 참 유익한 하루였다.

고 싶었던 책도 2권이나 읽었으며, 구입해둔 DVD도 봤고, 잠도 잤다.

지도 않아 부스스한 모양새로 보낸 하루지만 행복했노라...


나절 가량 잊고 살았던 컴퓨터의 전원을 넣었다.

별히 할게 있어서라기 보단...습관이라고 해야겠다.

리고 언제나 처럼 블로그를, Google Reader를 열였다.


물대포·무력 진압에도 ‘24시간 촛불’로 저항

촛불’ 중소도시까지 확산…경찰특공대 투입 강경 진압

...마지막이 경찰특공대가 아니라 화재진압대였다면 그냥 지나쳤을지도 =_=);;


직히 이야기 하면 나는 촛불집회에 대해선 확신이 없는 인간이다.

는 사람들을 보고 뭐라고 하고 싶지도 않고, 할 필요성은 못 느끼는 위치.

...메타블로그 등을 보면 '부끄럽다' 자책부터, '뭐하냐?' 비난까지 나오는 그 위치.


그런 와중에 촛불시윈 둘째치고 정부측의 대응이 빌어먹었단 확신은 드는 순간이었다.


초에 이렇게 크게 될게라고 생각하지 않았고, 크게 될 일이라고도 생각 안 했는데...

...하루종일 평화롭게 잠들어 있던 심란함들이 사람을 어렵게 하는 일요일 밤이다.


하 뉴스기사들을 주욱 보다 눈에 띄는 녀석들 모음...

네티즌 분노 靑홈피 ‘먹통’…李대통령 ‘촛불 자금 출처 파악’ 논란 <경향닷컴>

=> 가정문제로 애가 우울증에 걸렸는데, 원인을 집 밖에서 찾는 꼴. 현실도피의 일종


경찰 연행 진중권 교수 “밤샘 집회 건국 후 최대 국민 MT” <경향닷컴>

=> '대한민국엔 국민이 많다' 진중권씨를 안 좋아하긴 하지만 동의할 수 밖에 없다.


비폭력 시위 축제로 탈바꿈…6·10항쟁 때처럼 자발적 참여 <경향닷컴>

=> 비폭력 시위가 국민성의 성숙이라면, '비폭력=놀이' 란 이해는 지식층의 퇴보.


[1일 오후8]시민들 다시 거리행진에 나서 <경향닷컴>

=> 태극기까지 나왔다. 그러면 현정부는 외국정권이란 말이 되나?


10명중 2명만 "이 대통령 잘해" <조선닷컴>

=> '아직도 2명씩이나?!' 란 느낌이 들지만...의외로 대중의 총의란 이런 것 일지도...


서울 13개 구의회 의장들 관광성 '외유' <조선닷컴>

=> 29일부터 45일이면...29, 30, 31, 1, 2...이분들 아직 중국에 계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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村上隆 (Murakami Takashi) 의 작품 DDR하는 소년의 피규어, 160억원에 낙찰...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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村上隆 (Murakami Takashi) 의 작품에 160억원 = 예상을 뛰어넘는 고액낙찰에 회장엔 박수 – 미국

515111분 기사송신


[뉴욕14일기사] 현대미술가인 무라카미 타카시의 피규어 작품 ‘My Lonesome CowBoy’ 14일 밤, 미국 뉴욕의 경매회사 Sotheby's (소더비즈) 서 열린 경매에 걸려, 1516만 달러 (160억원) 에 낙찰됬다. 예상액 (300~400만 달러) 을 크게 넘는 고액낙찰에 회장에선 큰 박수가 일었다.


작품은 작가가 1998년에 제작한 전라의 남성 피규어로, 높이 254센티. 아크릴과 글래스화이버(유리섬유), 철로 만들어져 있다. 소더비스의 기록에 의하면, 무라카미 타카시의 작품중 지금까지의 최고액은, 올해 4월에 영국 런던에서 낙찰된 피규어 작품 '팬더' 272만이었다.


( : YoshiToshi )


원문링크 : 村上隆氏のフィギュアに16億円=予想超える高値に会場から拍手-米(時事通信) - Yahoo!ニュース


무리 예술이 어렵다곤 하지만...

예술이라는 것이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힘들고...

반인 중에서도 무식한 축에 속하는 저에겐 더 먼 영역이라지만...


...지금까지 이보다 제 이해를 격렬하게 벗어나는 작품은 없었습니다...(...)


직히 이야기 하면...

래 예술에 대해 냉소적이긴 하지만 특히 현대예술O입니다, O!

대예술이랍시고 변기같다 놓고 전시하고, 이해한다는 이들을 보면서...


...봉이 김선달이나, 벌거벗은 임금님 이야기를 안 떠올릴 수가 없습니다.


래도 오디오라는 한쪽에선 '오컬트' 라고 야유를 듣는,

반인의 이해를 얻기 힘든 취미생활을 가지고 있기에...

과대평가 되긴 했지만 비슷한 케이스겠거니 보고 있었는데 말이죠...


...이따위걸 160이나 주고 낙찰시킨 사람 얼굴은 꼭 한번 보고 싶군요...(...)

(작자는 일본에서 워낙 유명인물이라 사진이 널리고 깔리고 밟힐 정도로 많더라구요)


말로 궁금한 것 한가지...

거 구입한 인간은 과연 이걸 예술품이라고 집에 놓을 수 있을까요?

점잖은 말로 자위, 비속어를 완곡적으로 표현해서 DDR치는 소년의 피규어?!


...우리나라 같으면 성희롱으로 고소당하지나 않으면 다행일 듯 싶습니다 =_=);;;


번외편 ~실제로 목도한 현대예술의 자태(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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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미만 크게보기 금지※

긴 친구들이랑 서울여행 중 들른 쌈짓길엔 이런 것도 놓여있더군요...(...)


PS1 : 위 작품의 예술성을 이해하신 분들께선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_=)...(...)

PS2 : 원래 이런류의 포스팅 잘 안하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참을수가 없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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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의 법칙 ~중국의 장미빛 미래(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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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올림픽티벳 사태를 둘러싸고 나라전체가 들썩들썩 합니다.

국위선양과 경제촉진을 목적으로 중국이 매달리고 있는 베이징올림픽.


하지만 연이은 사태를 해결하는 과정에 있어서 중국정부의 선택을 보고 있으면,


과연 북경올림픽이 제대로 열릴 수 있을까?

베이징올림픽에 중국에 가져다줄 것은 무엇인가?


...란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지금의 중국정부를 보면 전세계를 상대로 고집을 부린달까, 맞짱을 뜨는걸로 보이거든요;;


그런 와중에 올림픽의 법칙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 법칙이라는게 굉장히 단순명료한데요...


비민주주의국가에서 올림픽이 열리면 10년 내에 망한다.


...라는게 이 법칙의 요체입니다.

그 법칙의 적용사례를 들어보면...


1. 1936년 독일에서 열린 베르린 올림픽(11)

9년 뒤인 1945년 나치독일의 제3제국은 제2차세계대전에서 패배.

독일이 동독일, 서독일로 두쪽이 나면서 나치의 3제국멸망했습니다.


2. 1980년 소련에서 열린 모스크바 올림픽(22)

11 뒤인 1991년 소비에트사회주의공화국연맹, 소련붕괴&해체됬습니다.


3. 1984년 유고슬라비아에서 열린 사라예보 올림픽(14)

8년 뒤인 1992년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에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가 독립.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해체되고, 유고슬라비아 연방공화국으로 개명하였으나

2003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로 개명하면서 유고슬라비아란 국명자체소멸.1


4. 2008년 중화인민공화국에서 열린 베이징 올림픽(29)

...to be continue?


올림픽의 법칙에 따라 사라져간 나라도 3, 예정되었다 열리지 못하고 중지된 올림픽이 3.2

중국에서 열리는 베이징올림픽이 어떻게 되고, 그 뒤 또 어떻게 움질일지 매우 흥미롭습니다().

적어도 지금과 같이 일을 진행하다간 중국이 원하는걸 얻기 힘들어 보이긴 하고 말이죠 ~


  1. 이쯔음 오면 법칙의 영향이 점점 강해지는 느낌(?) [본문으로]
  2. 법칙이 적용되도 4번째, 중지되도 4번째가 되는군요. 아시겠지만 4란 숫자가 좀 특별하죠(笑)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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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KH1800 : 오렌지폰 ~ 고객님 낚이셨습니다! (파닥파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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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 : LG-KH1800, 통칭 : 오렌지폰


대폰을 오래 썼더니 이런일이?!

대폰을 2년이 넘게 사용했습니다.

느날 자고 일어나니 액정유리가 깨져있었습니다.

겨우 2년 썼다고 간씩 버튼이 삐걱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등학교 시절 사서 5년이 넘게 고장없이 잘 썼던 휴대폰이 생각납니다.


러던 때에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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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 어쩔 수 없이 비싸게 바꿔야 했던 휴대폰


KTF 우수고객 휴대폰 교체이벤트에 대해서...

KTF 우수고객에게 휴대폰을 싸게 교체할 수 있는 이벤트 대상자랍니다.

것 뿐만이 아니라 번호도 그대로, 요금제도 그대로, 변경이 전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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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들여온 통칭 오렌지폰. 마음에는 드는데...


체하면서 황당했던 순간 첫번째

존에 있던 번호로 거셔도 새 휴대폰으로 자동연결됩니다,

...라는 말이 기존에 번호를 그대로 쓴다는 말과 동의어는 아닙니다 =_=);;;


체한다고 수속을 시작하자 마자 말이 훼까닥~ 바뀌는데 무척 황당했습니다.

018 국번이 향후 없어질 예정이니 그러하노라 설명을 하고 동의를 얻는게 순리지요.

렵게 결심한 만큼, 번복하지 않는 습성 때문에 물었던 떡밥을 놓진 않았습니다만...


객님 낚이셨습니다 ~ ♡


...란 환청이 뇌리를 댕거덩댕거덩 울리는 이런 방식은 대략 조치않습니다.


체하면서 황당했던 순간 두번째

존에 쓰던 요금제랑 통화료등등 다 똑같은 주유요금제로 바뀝니다,

...라는 말이 기존에 쓰던 요금제를 그대로 쓴다는 말과 동의어는 아닙니다 =_=);;;


리고 기름값이 깎이는게 아니라, 기름넣으면 휴대폰 요금이 깎이는거 의미있나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