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공단 부근에서 밤새도록 셔터질!
이번 주말엔 사실 주산지의 리턴매치가 이뤄질 예정이었는데
며느리도 알 수 없는, 어른들만의 사정으로 인해 예정이 결국은 변경!
이전부터 눈여겨 볼 수 있던 온산공단을 집중해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낮에는 더운데 새벽엔 후덜덜하게 춥내요;;; 사진찍는데 손가락 관절들이...Orz;;;
역시 밤샘작업한 다음날엔 사우나!!
새벽녘에 진하의 모처에서 잠들어서, 점심무렵 기상.
적당히 일행들과 밥을 먹고는 울산으로 귀환했습니다.
아래(?)에도 적었지만 기쁜소식이 기다리고 있었더라구요. ^^)~*
...기쁜마음에 살짝 착란증세(?)에 빠졌다 느긋히 목욕다녀와 식사, 휴식.
3군데 장소, 3가지 렌즈, 3개의 포스팅
이번 온산공단 사진은 커다랗게 3군데 포인트에서
제가 가진 3가지 종류의 렌즈를 가지고서 이루어졌습니다~*
고로 상세한 포스팅은 후일(내일?) 나눠서 진행을~*
...그런데 카테고리로 나눠야 하는지, 포인트별로 나눠야 하는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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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저런 분위기가 없으니 약간 부적응..;;)
그런데 미국의 공장지대는 어디일까요~?
자동차는 디트로이트? =ㅂ=)웅웅웅???
※듣자하니 디드토이트는 쇠퇴중인 자동차공업지대인데, 범죄율이 조금(?) 높다는 소리도...괜히 깡통로봇(?)이 디트로이트 경찰로 있는게 아닌 모양인 듯..
디트로이트의 깡통로봇이라...음???
식당사진 보니 밥벅고 싶어졌습니다!
자기 전에 먹구 잤는데, 왜 또 배가 고픈걸까요..;;
공단의 야경은 경제성장의 힘이 느껴진다는 ~
그래도 녹지사업도 하고 환경조성사업 덕에 어렸을 적 보단 좋아진 듯. ^^);;;
요즘 사진 찍어본지가 언젠지.. 겨울에 손가락이 얼어터질 듯 한 그 느낌..생각이나네요.ㅎㅎ
손가락이 얼어나가는 줄 모르고 사진에 빠져서는 허우적허우적~=ㅂ=);;
그래도 참 즐거우니 이것 참 곤란하내요, 사진이라는 녀석이~ ㅎㅎ;;
손각대로는 부가능한...^^;;;
저도 삼각대 없을 땐 앗싸리 바닥에 놓고 찍곤 하는~
노출솜씨가 대단하네요
낮엔 우중충하고 지저분한 공단도 밤엔 참 매력적인 피사체가 되더라구요~
찾아주셔서 감사하구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저런 공장 필인데 상당히 그로테스크한 분위기였다는~
요시토시님은 또 다른 분위기네요~~
좋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유명스포트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아는데만 조금씩.^^);; 감사합니다~(꾸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