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秋葉系'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8/05/28 劇場版「空の境界」~ 俯瞰風景 ~ 完全生産限定版 DVD (6)
  2. 2008/05/16 村上隆 (Murakami Takashi) 의 작품 DDR하는 소년의 피규어, 160억원에 낙찰...미국 (18)
  3. 2008/03/12 손님접대준비中 ~국내여행편~ (8)
  4. 2008/02/25 Comic Market 68 ~ The Unknown Film ~ (10)
  5. 2008/02/20 あとりえ雅 2008 GL CALENDAR (10)
  6. 2008/02/04 애니메이션or코믹or게임 300선 (8)
  7. 2007/10/09 우미네코의 詩 (8)
  8. 2007/08/01 야겜문답 myself (4)

劇場版「空の境界」~ 俯瞰風景 ~ 完全生産限定版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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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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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후면::


劇場版「空の境界」~ 俯瞰風景 ~ 完全生産限定版 DVD

AMAZON@JP 예약주문 해두었던...

劇場版「空の境界」~ 俯瞰風景 ~ 完全生産限定版1 DVD

...가 예상외로 빨리 도착해버렸습니다.


마존 CAOS...발송예정일 8월로 뜨길래 각오(?)하고 있었더만 싱겁내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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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내부 표지::


俯瞰風景 ~ 完全生産限定版 DVD 특전1. 오리지널 일러스트 케이스

, 그럼 이제부터 알맹이를 살펴보겠습니다!

DVD 일반판한정판 두종류로 발매되었는데요.

반판과 한정판의 차이점 중에 하나가 바로 패키지, 즉 껍데기입니다!

武内崇 (Takeuchi Takashi) 오리지널 일러스트가 박혀있는 DVD BOX 란 말이죠 ~


왕이면 다홍치마라고 DVD 케이스가 이뻐서 손해 볼 일은 없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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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으로부터 OST, 본편 DVD::


~ 俯瞰風景 ~ 完全生産限定版 DVD 특전2.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제가 굳2000엔도 넘게 더 주고 한정판을 산 이유이기도 한데요,

정판 DVD 박스에는 본편의 Original Sound Track, OST가 딸려서 옵니다 ==) ~


디오쟁이들이여 소스를 모아라!

...라고나 할까요?


에 나올지 안 나올지도 모르는 OST를 노심초사 하며 기다리느니 까짓거!...란 느낌;;


실은 도착해서 사진을 찍은게 어제, 글을 끄적이고 있는게 오늘인지라...

3번 이상 스윽~ 들고 있는데 기대했던 보다 분위기가 있내요 ~ 녹음도 호오 ~ ~

편을 보고 나서 들으면 이미지가 바뀔지도 모르겠지만 2500엔 정도 가친 충분히 하는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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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으로부터 일문일답, 핀업, 인터뷰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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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업 두장::


~ 俯瞰風景 ~ 完全生産限定版 DVD 특전3. 각종 인터뷰를 수록한 소책자 등등

원작자 奈須きのこ (Nasu Kinoko) 씨를 비롯한 감독, PD, 주연성우의 인터뷰를 담은 소책자,

케우치 타카시&나스 키노코 일문일답을 담은 소책자가 각각 한권씩 들어가 있고,

정색 봉투에 엽서크기의 오리지널 핀업이 두장 딸려있습니다 ~


작자나 원화가의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일품!

...이긴 한데 작품에 대한 팬에 불과한 저에겐 그리 큰 의미는 없내요 ==) ~ ?


DVD 박스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들...

키하바라에서는 발매당일 소설내 장면을 재현, 구입시 하겐다스를 줬다는데요 ~ ㅎㅎ;;

의 경계, 나스 키노코 어느쪽도 절정의 인지도를 자랑하는 키워드이긴 한데 ~

DVD 특별한정판은 아직은 그렇게 많이 팔리진 않은 것 같은 느낌이 드내요.


일단 아직 Amazon@JP 쪽에서 구입이 가능하기도 한 것이 첫번째.2

7편으로 발매예정인데 한편에 7000엔이 넘는 정가가 너무 비싸다는게 두번째.3


론 저 개인적으로는 OST에 흥미가 있다면, 납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


'空の境界' 란 작품 자체에 대한 인상은 점수로 환산을 한다면...87점 정도?

일부간에선 거의 '성서' 와 같이 신격화 시키고 있긴 한데 작가의 필력에 살짝 문제가 =_=);;

작도 그렇지만 깔끔하지 못한 시간나열4 은 작품의 완성도적 측면보면 결함에 가깝습니다.


결과적으로 음부터 끝까지 읽을 것을 강요받는 듯한 느낌에 빠져버리는 ==);;


, 문제는 작가본인 보다도 결점조차 매력으로 승화시켜주는 광신도들이 문제내요.

런면에서 진짜 '성서' 와 그를 둘러싼 일련의 사태들과 일맥상통하는 면이 ~ ㅋㅋ;;


DVD는 주말에 느긋하게 땅콩이라도 먹으면서 보기로 하고 이만 줄입니다 ~ // by 요시토시

  1. '극장판공의경계」~ 부감풍경 ~ 완전생산한정판' 이라고 읽습니다 ^-^);;; [본문으로]
  2. 하긴 지금은 20000엔에 거래되는 타입문 발촉전 '月箱' 도 한때 2000엔에 재고떨이 신세였으니 망할거라 판단하긴 아직 이른걸지도요 =ㅂ=) ㅎㅎ;; 터져라 대박?! [본문으로]
  3. 좋고 나쁘고를 떠나 20000엔 짜리 전화카드가 당연하게 팔리던 시절과 비교하면...요즘 양산형 오타쿠들의 구매력이란 보잘 것 없는 듯 싶습니다. 구매력 이전에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서 애정을 바탕으로 한 '그 이상의 무언가' 를 끄집어 내는 능력이 부족한 듯? [본문으로]
  4. 극장판에서도 이 문제는 여전히 존재하는거 같더군요. 물론 극장판을 본게 아니라서 아직 확실한건 아닙니다만...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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村上隆 (Murakami Takashi) 의 작품 DDR하는 소년의 피규어, 160억원에 낙찰...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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村上隆 (Murakami Takashi) 의 작품에 160억원 = 예상을 뛰어넘는 고액낙찰에 회장엔 박수 – 미국

515111분 기사송신


[뉴욕14일기사] 현대미술가인 무라카미 타카시의 피규어 작품 ‘My Lonesome CowBoy’ 14일 밤, 미국 뉴욕의 경매회사 Sotheby's (소더비즈) 서 열린 경매에 걸려, 1516만 달러 (160억원) 에 낙찰됬다. 예상액 (300~400만 달러) 을 크게 넘는 고액낙찰에 회장에선 큰 박수가 일었다.


작품은 작가가 1998년에 제작한 전라의 남성 피규어로, 높이 254센티. 아크릴과 글래스화이버(유리섬유), 철로 만들어져 있다. 소더비스의 기록에 의하면, 무라카미 타카시의 작품중 지금까지의 최고액은, 올해 4월에 영국 런던에서 낙찰된 피규어 작품 '팬더' 272만이었다.


( : YoshiToshi )


원문링크 : 村上隆氏のフィギュアに16億円=予想超える高値に会場から拍手-米(時事通信) - Yahoo!ニュース


무리 예술이 어렵다곤 하지만...

예술이라는 것이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힘들고...

반인 중에서도 무식한 축에 속하는 저에겐 더 먼 영역이라지만...


...지금까지 이보다 제 이해를 격렬하게 벗어나는 작품은 없었습니다...(...)


직히 이야기 하면...

래 예술에 대해 냉소적이긴 하지만 특히 현대예술O입니다, O!

대예술이랍시고 변기같다 놓고 전시하고, 이해한다는 이들을 보면서...


...봉이 김선달이나, 벌거벗은 임금님 이야기를 안 떠올릴 수가 없습니다.


래도 오디오라는 한쪽에선 '오컬트' 라고 야유를 듣는,

반인의 이해를 얻기 힘든 취미생활을 가지고 있기에...

과대평가 되긴 했지만 비슷한 케이스겠거니 보고 있었는데 말이죠...


...이따위걸 160이나 주고 낙찰시킨 사람 얼굴은 꼭 한번 보고 싶군요...(...)

(작자는 일본에서 워낙 유명인물이라 사진이 널리고 깔리고 밟힐 정도로 많더라구요)


말로 궁금한 것 한가지...

거 구입한 인간은 과연 이걸 예술품이라고 집에 놓을 수 있을까요?

점잖은 말로 자위, 비속어를 완곡적으로 표현해서 DDR치는 소년의 피규어?!


...우리나라 같으면 성희롱으로 고소당하지나 않으면 다행일 듯 싶습니다 =_=);;;


번외편 ~실제로 목도한 현대예술의 자태(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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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미만 크게보기 금지※

긴 친구들이랑 서울여행 중 들른 쌈짓길엔 이런 것도 놓여있더군요...(...)


PS1 : 위 작품의 예술성을 이해하신 분들께선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_=)...(...)

PS2 : 원래 이런류의 포스팅 잘 안하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참을수가 없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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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접대준비中 ~국내여행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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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닌것이 대략 한권 섞여있지만...냐웅 ㅡ^ㅡ)~


2008317() ~ 24()의 기간동안 일본에서 친구들이 놀러옵니다 ~

년 이야기만 나오다 공중분해 되던 일이었는데 이번엔 어이어이 현실화!?


...비행기 티켓까지 끊어놨다는데 캔슬이 되진 않겠죠...(...)


것저것 정리해야 할 것, 준비해야 할 것도 많은데...

그중에 제일 급하고 중요한게 여행스케쥴 작성!


지만 스케쥴을 짜려고 개폼을 잡다 정보부족을 실감하곤 오늘 책을 사러 갔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국내여행 책자들...굉장히 부족하내요 =_=);;;


행지 자체의 밀도가 낮은 것이 원인일까요?

정지역에 대해 밀도높은 여행책자란 것이 안 보입니다 '');;;


나마 서울의 경우가 조금 '정리가 되있구나' 싶은 정도구,

나머지는 경상남도, 북도 등 큰단위로 묶어서 몇군데 소개한 정도?

...일본의 경우 자국내 여행지 관련 서적이 참 풍부합니다만...

랄까 머리로는 알고 있었던걸 피부로 체감할 수 있었던 순간.


시간 가량 악전고투 한 끝에 몇권인가를 뽑아서 구입했습니다.

...이번달 지출도 많은데 그 와중에 5만원의 추가지출은 좀 아프내요 Orz;;;


! 열공! 열공!


번 주말은 가이드북이랑 인터넷으로 열공모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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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편에 悼詞 ~風水嵯峨氏を偲びて~(Rink Click), 요녀석을 부탁했는데...

現在在庫数量減少のため通信頒布を見合わせております。

...라고 되어 있으니 이번에는 못 올지도 모르겠다 ㅠ-);;;

(빨리 빨리 움직일 것을 괜히 망설여서...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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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c Market 68 ~ The Unknown Film ~

지털 카메라의 인쇄물을 포함, 예전 필름들을 정리 중에 정체불명의 필름을 발견하였다.

짜가 기록된 메모도, 인화된 사진도 어떠한 정보도 동봉되지 않은 필름.

빛에 비춰서 곰곰히 들여다 보니...Big Site가 비춰져 있는 것 같다.

무 궁금해서 일단은 현상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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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Single Use Cam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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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Single Use Cam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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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Single Use Cam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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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Single Use Cam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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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Single Use Camera


기까지가 코미케 시작 10분 전까지의 사진.

본전국(...세계각국)에서 인파가 몰리는 코미케는 일단은...사람이 무지 많다.

사진을 찍으면서 기다리고 있는 위치가 통칭 '계단 위' 라고 불리는 마의 영역이다.

내가 사용하는 국제전시장까지의 최속의 루트는 이하와 같다.


  1. 池袋 (이케부쿠로) 역에서 동경역 방면의 첫차에 탑승 (about 04:30) →

  2. 東京 (동경) 역에서 하차, 京葉線 (케이요우선) 의 첫차에 환승 (about 04: 50) →

  3. 新木場 (신키바역) 에서 하차, 대기. りんかい線 (린카이선) 의 첫차에 환승 (about 05:40) →

  4. 国際展示場 (국제전시장) 에서 하차 (about 05:45)


렇게 첫차로 내려도 어찌된 일인지 이 계단까지 바로 올라가기가 쉽지 않다 =_=);;;

를테면...승리(?)를 예고해주는 최고의 포지션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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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Single Use Camera


10분 전이 되면 순서대로 내부로 입장을 시켜주는데...

진찍는다고 우물쭈물 하다 평소보다 뒤로 밀렸었나 보나 =_=);;;

래는 안쪽으로 보이는 통로에서 코미케 개장 메세지와 함께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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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Single Use Camera


미케 개장, 다들 목표로 한 첫서클을 향해 쾌속전진 중...

떤 이들에게는 가장 힘든 5분간이 되기도 한다.

치파악능력, 속보능력, 직관력이 포인트.


5분 안쪽으로 목표한 서클의 꼬랑지를 잡고 설 수 있다면 성공이랄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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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Single Use Camera


...문밖에 대기를 타고 있는 걸로 봐선 아마도...첫 목표물 취득후의 사진인 듯.

이져 서클이 아니면 이렇게 밖에서 몇천명 단위로 대기를 탈 일이 많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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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Single Use Camera


사이트 내부의 천장. 까마득하게 높은 느낌.

긋하게 사진이나 찍고 있는걸 봐선 東관의 목표치는 끝낸 뒤일 듯 =_=);;;

부분의 경우 관심있는 서클은 분산되어 있기에 西관으로 이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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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Single Use Camera


작스러운 엔딩...

, 西관으로 이동하고, 다시 東관으로 돌아올 쯔음엔 밑천은 정신력 밖엔 없다.

진만 찍으러 온게 아니었음에야 이리 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니...(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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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Single Use Camera


혹 이제서야 들어가는 사람들도 보인다.

관광차원에서 찾아오는 외국인이나, 타지방 사람들이 많다.

냐하면 이 타이밍에 들어와 봐야 상위 30~40% 서클은 판매종료 후니깐 =_=);;;



:: 이 필름에 대한 고찰... ::

진을 찾아와서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