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에 해당되는 글 7건
- 2008/06/28 雨美 (Beautiful rainy Day) (4)
- 2008/05/14 부산 해운대 아쿠아리움 ~Under the Sea(?)~ (4)
- 2008/02/22 달 없는 정월대보름 ~ 花火 ~ (12)
- 2008/02/13 구정 연휴...폭주, 그리고 GG (10)
- 2008/01/08 유후인 공략 프로젝트 기동 & 근황보고 (10)
- 2007/12/06 蒼海 [티스토리달력응모]
- 2007/12/06 蒼海 Ver.HDR [티스토리달력응모] (4)
雨美 (Beautiful rainy Day)
비 오는 날이면...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내다 보니 비가 오고 있습니다.
며칠 동안 잠잠한가 했더니 여전함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그 풍경이 낯설지 않은 것은 비가 언제나 한결같이 때문일까요?
한결같지 않은 나...
어린시절엔 우산에 떨어지는 빗소리가 좋아, 우산을 들고 반겼습니다.
좀 드 나이를 먹어선 언제나 건물안에 갖혀있었기에, 무관심했습니다.
혼자 살기 시작하여선 빨랫거릴 늘리는 비가 싫어, 마주하는 것도 꺼렸습니다.
비가 오면 좋아지는 것들...
비가 오면 건조하던 대기가 촉촉함으로 다가옵니다.
언제나 건조하던 제 손이 촉촉함에 즐겁습니다.
건조하던 음색이 촉촉함에 귀가 즐겁습니다.
오늘, 비 오는 날이면 좋아지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PS : '雨美 = 海' 가 성립함을 증명하여라.
부산 해운대 아쿠아리움 ~Under the Sea(?)~
부산 해운대 아쿠아리움을 급습!
지난 연휴, 모처럼만에 온가족인 일요일.
난데없이 찾아온 뭔가를 해보JOB 분위기에 급히 가족회의 소집.
해운대에 있는 아쿠아리움(수족관)에 다녀왔습니다 ~
해운대, 아직 여름의 초입이건만...
사람많은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여름엔 바다 근처에도 안 가는데...
여름을 앞두고 간만에 가본 해운대는 아니나 다를까 사람이 바글바글 =ㅂ=);;;
아직 물에 들어가긴 추울꺼 같은데 수영하시는 용자분들도 꽤 되시더라구요 ~
부산 해운대 아쿠아리움 입구에서...
연휴라서 그런지 가족단위의 이용객들이 많았습니다.
물론...20살이 넘은 자식들을 동반한 가족들은 우리가족밖엔...Orz;;;
대학생(연령) 여러분 ~ 연휴 때 부모님이랑 뭘 하셨나요 =ㅂ=)?
여기서부터 아쿠아리움입니다. [ClickOPEN]
달 없는 정월대보름 ~ 花火 ~
오늘 그곳에서 달이 없어진 이유...(OPEN)
달빛에 드러나는 어둠속의 찰랑거리는 수평선은 처음 봤습니다.
아니...그동안 보고도 무심히 지나쳤던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불과 몇개월 전에 셔터릴리스라는 녀석을 사서는 늘 까먹고 다녔죠 =_=);;;
오늘 드디어 지참하여 출사를 나갔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찍는 불꽃놀이 사진.
이리저리 모르고, 부족한 것 투성이인 미지의 영역.
하지만 찍으면서 즐거웠으니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ㅡ^);;;
구정 연휴...폭주, 그리고 GG
2008년 02월 06일 오전 XX시, 비행기 울산을 이륙...
그리고 무대는 서울로...
할마마마의 궁극의 빈대떡을 획득!
여름에 동경에서도 쌩 깠던 Eva 극장판을 시청 =ㅁ=)!!!
E...Eva???
내용에 대해 따로 평을 할 만큼의 변경점은 없었고...굳이 몇마디 하자면...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만큼의 완성도, 이후 어떻게 풀어가느냐가 중요!(...할 듯...)
(...마지막 카오루의 대사에서 최악의 전개를 상상하긴 했지만...설마 아니겠지...=ㅁ=);;;)
서울 모처에서 오디오 세팅 & 감상 중 삘이 꽂히다.
...결국 아침 7시까지 음악감상...10시 일어나 친가댁으로 이동 (...일단은 장손이니)
[:::02월 06일의 수면시간 3시간:::]
2008년 02월 07일 오후 XX시, 꽃이 만발한 외가댁으로 이동...
2008년 02월 08일 오전 00시 ~ 05시, 동생과 간만에 Sudden Attack!!!
형제는 용감하였고, 나는 더 용감하였다 ㅎㅎ;;;
[:::02월 07일의 수면시간 6시간:::]
2008년 02월 08일 오후 XX시, 정규일정을 마치고 인사동의 동생집으로 이동...
잠시간의 휴식 후, 밤의 인사동을 비틀비틀...
[:::이후 사진 포스팅 예정有:::]
인사동에서 저녁을 해결하고, 익일 03시까지 Sudden Attack again!!!
집에 가려고 밖으로 나와보니 눈이 내리고 있어서...무쟈게 추웠뜸 =ㅁ=);; ㄷㄷ;;;
[:::02월 08일의 수면시간 7시간:::]
2008년 02월 09일 오전 XX시, 새배돈을 챙겨들고 국제전자센터로 이동...
일의 발단은 동생의 형, 우리 Wii 살까? 란 한마디...
태고적(?)부터 이어온 형제 공동출자의 혈맹에 따라...새배돈 지출...
그런데 게임기 본체는 동생집에 두고 왔으니...뭔가 심각히 손해본 느낌 =_=);;;
[:::이후 사진 포스팅 예정有:::]
동작 확인만 하고 비행기 시간까지 쉬려고 했는데...어느샌가 Play Game...
...Play Game...Orz;;;
2008년 02월 09일 오후 XX시, 울산으로 이동...
2008년 02월 10일 오전 00시, 진하의 모처로 이동...
음악, 술, 그리고 이빨과 함께 밤샘...Orz;;;
[:::이후 사진 포스팅 예정有:::]
[:::02월 09일의 수면시간 5시간:::]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