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1/50sec | f2.5 | ISO-400

Canon EF 50mm F1.8Ⅱ, F2.5, 1/50sec, ISO400 / EOS 20D



세상에서 가장 이쁘다고 어머니께서 주장하시는 우리집 셋째, 아롱이!
물론 이놈이 이쁘게 생겼다는데 이의는 없지만(목욕을 자주 안 해서 중국넘 같지만 --);;)
역시 이누므시키를 제대로 설명하려면 한가지 수식어가 더 필요하단 생각이 든다.

성격이 나쁘달까, 희한하다고 할까...

새 이불만 보면 가장 먼저 디비져야 직성이 풀리는 저 성격(?)

주말에 서울갔다 돌아와보니 어머니께서 갈아 놓으신 이불위에서 뒹굴대고 있다 ㅡㅡ);;
에효, 아롱아 나도 좀 새이불에서 좀 자보자꾸나(?)

  1. 가필드 2007.04.15 22:17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싶은걸까요...혹시 배게베고 이불 덮고 자는게 아닐지요..^^;;;

    • 털도 많은 주제에 따뜻한걸 좋아해서 이불속에 기어들어가서 잡니다 ^ㅡ^);;
      고양이 주제에 배까지 드러내고 너질러지게 자면서 가끔씩 일어나는 경련은 애교?


      언젠가 기회가 있으면 자는 모습도 찍고 싶은데 이눔이 잠귀가 밟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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