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 재활용 자작 스피커Canon EOS 5D Mark II | 1/250sec | F/5.0 | ISO-4000


책장 재활용 자작 스피커Canon EOS 5D Mark II | 1/160sec | F/5.0 | ISO-4000


책장 재활용 자작 스피커Canon EOS 5D Mark II | 1/80sec | F/5.0 | ISO-4000


책장 재활용 자작 스피커Canon EOS 5D Mark II | 1/320sec | F/5.0 | ISO-4000


책장 재활용 자작 스피커Canon EOS 5D Mark II | 1/30sec | F/5.0 | ISO-4000


책장 재활용 자작 스피커Canon EOS 5D Mark II | 1/125sec | F/5.0 | ISO-4000


:::: 책장을 재활용한 자작 스피커 제작 ::::


책장을 하나 새로 들이면서 기존의 책장이 남게 됬습니다.

버리긴 아까워서 계획하고 있던 자작 스피커의 재료로 재활용 결정!


칸막이가 4, 좌우로 긴판넬이 2장 있었기 때문에,

칸막이는 각각 스피커의 앞뒤 면으로 사용하고,

긴파넬을 잘라서 좌우 스피커의 동체를 만들었습니다.


원래 책장이라 볼트구멍이 있기 때문에 구멍 위치에 따라

스피커의 사이즈는 자동적으로 결정 되었습니다.

예상외였던 점은 좌우판넬의 중간이 비어있었던 점.


똑바로 안 잘리는건 물론이고, 붙이는데로 상상외의 에러가 있었습니다.

평평한 접합면을 만들기 위해 종이사포를 평평한 목재에 붙여서 소품재작.

수직자와 소품을 적절히 사용하는걸로 어찌어찌 첫번째 동체를 완성 했습니다.


현재 목공용 본드로 붙여서 말리는 중.

아까워서 버리지 않고 모아둔 잡지가 빛나는 순간 ㅋㅋ.

본드가 마르는 시간이 있어서 제작시간이 좀 걸릴 듯.


이번 제작으로 경험치를 좀 쌓은 뒤, 제대로 된 본체를 주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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