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 자작 오리지날 스피커 사진Canon EOS 5D Mark II | 1/30sec | F/8.0 | ISO-4000


책장 자작 오리지날 스피커 사진Canon EOS 5D Mark II | 1/30sec | F/8.0 | ISO-4000


책장 자작 오리지날 스피커 사진Canon EOS 5D Mark II | 1/25sec | F/8.0 | ISO-4000


책장 자작 오리지날 스피커 사진Canon EOS 5D Mark II | 1/25sec | F/8.0 | ISO-4000


책장 자작 오리지날 스피커 사진Canon EOS 5D Mark II | 1/25sec | F/8.0 | ISO-4000


책장 자작 오리지날 스피커 사진Canon EOS 5D Mark II | 1/25sec | F/8.0 | ISO-4000


책장 자작 오리지날 스피커 사진Canon EOS 5D Mark II | 1/25sec | F/8.0 | ISO-4000


:::: 책장 스피커, 거진 완성 ::::


일본이 골든위크에 들어가고,

저는 연일 스피커 제작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길고 문제도 많았던 이 작업도 슬슬 끝이 보이내요.


오늘은 전동구를 이용해서 남는 부분을 깎아내고,

이전에도 책상, 노트북의 코팅에 사용했던 시트지로 코팅.

서브 스피커 조절을 위한 가변 저항기의 배선작업까지 완료했습니다.


시트지를 깔고 위에 유닛을 고정시킨건 생각이상으로 효과가 좋았습니다.


스피커 구멍의 오차를 적당히 메워주면서, 외견상으로도 좋군요.

남은 문제는 판매되는 시트지의 크기에 따른 제약이나,

모서리 부분의 적찹문제 때문에 깔끔하게 안 되는 점.


시트지를 자르는 방식이나 붙이는 방식,

혹은 그외의 방법으로 해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은 투명테이프로 땜빵하는 걸로 마무리...)


제목이 “거진” 이 되버린 건 후면판넬은 제작중이라서...

기존의 재료를 가지고 만들다 보니 한장한장 핸드 메이드 입니다.

덕분에 기존의 예상보다 작업량은 엄청 늘었습니다만, 배우는건 많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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