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ZARD もう少し あと少し… / カナリヤ


동경의 케이오대학 병원에서 암투병 중 계단에서 떨어지셔서 돌아가셨답니다.

 

암투병

 

예정되었던 새앨범이나 라이브투어 등의 이야기도 있는걸 보면 병도 회복세였던 듯 한데

후우, 사람은 정말로 평소 무심코 지나갈 만큼 작은 일로도 죽습니다.

계단에서 한번도 안 넘어져본 사람이 몇이나 되고 그 중 몇이나 거기서 생명의 위협을 느꼈을까요.

 

ZARD 라는 이름을 처음 접하였던 것은 일본어를 시작한지 얼마 안 되었던 고등학교 1학년.

애니메이션 주제가등을 많이 부르시기도 하였기에 그 관계로 알게 되었습니다.

제 자신이 열광적인 팬은 아니었습니다만, Two-Mix와 더불어 처음 접한 일본그룹(음악)이었기에

남다르게 애착이랄까요 신경이랄까요, 그런게 많이 갔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괜히 감상적인 기분이 잦아드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 세리카 2007.05.30 05:17

    오옷 요시님! ;ㅅ;

    잘 지내시는지요...

    널부러진 고양이가 귀엽고 또 부럽네요

    11월즈음에 한국 들어가려 하는데.... 뵐 수 있기를 :)
    건강하세요~

    ...이즈미상 소식엔 저도 충격...

    • 세리카님 안녕하세요 ^^)* 격조하고 있습니다 ~
      성격에 다소(?) 하자가 있으나 사진엔 안 보이니 다행입니다..;;
      11월! 울산에 오실일은 없으실테니 뵙게 된다면 서울이될 듯 ^^);;;


      세리카님도 몸 건강히 잘 시내시길 ~ ㅡ.ㅡ)/~!

  2. LVP 2007.05.30 10:22

    또 아티스트 한명이 루비콘강을 건넌 듯...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표현상 문제(?)때문에 라틴어 속담으로 대체..

  3. 세리카 2007.05.31 20:47

    음 보통 저승의 강(江)은 레테의 강이나 스틱스 강을 이야기 하는데..

    루비콘 강은 로마로 돌아오는 경계에 있는 강이죠.
    전통에 따라서 로마의 장군은 루비콘 강을 넘을때는 무기를 소유할 수
    없었습니다. 물론(?) 카이사르는 안토니우스와의 정쟁에서 군대를
    몰고 들어가서 승리했지만... 루비콘 강을 건너다, 라는 것은 보통
    주사위는 던져졌다, 처럼 돌릴 수 없는 선택을 이야기 합니다.

    • 뭐,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이경우 아닌거 같기도 한 속담인 ^^);;
      그나저나 모르겠다는 점은 어떤 문제(?) 때문에 루비콘강을 끌고왔나...란 점인데...
      (으음...잘 모르겠습니다;;;)

  4. Favicon of https://jjpuhaha.tistory.com BlogIcon 곰든벨 2007.06.01 14:53 신고

    뭐 나도 놀랬으니깐....
    전에 한 번 들어 봤는데
    생각보단 들어 본 노래들이 많았느 것 같은듯..
    아 근데
    너 노트북 지금 쓰냐??
    다음 프로젝트때는 노트북이 필요한 듯 한데....
    살려니 한 번 밖에 안 쓸거 사기가 그래서..ㅡ.ㅡ;

    • 공익생활 하면서 노트북 쓸일이 어디있을까(...)
      안 쓰긴하는데 내 노트북 일윈이라 정상작동 보장 안 됨 ㅡ.ㅡ);;


      그런데 울산에 가지러 올 일이 있냐?

  5. 가필드 2007.06.02 21:2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실 아티스트들은 잘 몰라서요...)

    • 옷, 가필드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
      저도 그렇게 잘 아는건 아니지만 워낙 유명하셔서;;


      아마 일본쪽 음악에 흥미가졌던 사람이라면 2곡씩 이상은 들었을 듯;;;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aa105965?13932 BlogIcon 반가 2016.06.08 15:56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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