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부한 이야기입니다만...사람이 사람을 이해하는건 참 힘든 일 같습니다.
우울한 이야기입니다만...그런 관계나, 현상이 존재한다고 믿지도 않습니다.
솔직한 이야기입니다만...그래도 한세상 살아가는데 큰 문제가 없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런데 다른곳에서 그 사실을 발견하고는 뒷맛이 이리 씁씁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덜 버렸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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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kokoya22.tistory.com BlogIcon 임자언니 2009.01.13 15:27 신고

    사람이 사람을 이해하는것 만큼 어려운 일도 없고
    또한 그걸 깨닫는것도 참 어렵죠~~
    이런 이치를 일찍 깨달은 요시님은 아마도 누구보다 빨리 사람을 이해하시게 될거에요

  3. Favicon of https://plusone.tistory.com BlogIcon pLusOne 2009.01.13 17:14 신고

    요 며칠 절실히 느끼고 있는 감정이네요....
    마음을 닫아 버리고 싶은 생각까지..
    참 힘들어요..사람살이..ㅎㅎ

    • 세상이 살기 힘든건지, 세상을 힘들게 살고 있는건지 가끔 헷깔립니다. (^^);;
      다 닫아버리고 사는 것도 참 매력적이지만...문 잠구는 것도 서투니..ㅎㅎ;;

  4. Favicon of https://kingmaker.tistory.com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1.13 17:22 신고

    글을 보며 잠시 생각해 보니,
    이해의 정도 차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전혀 이해가 없는 세상이라기도 하기에도 어렵고,
    그렇다고 모두 이해한다고 하기에도 그렇고....
    몸이 않 좋으니, 마음도 약해지시는 건 아닌지???
    얼른 쾌차하세요~

    • 확실히 몸상태가 마음상태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내요.
      이래서 "심신일체"라고 하는가 봅니다. (^^);;

      정도의 차이라...어디까지 기대하느냐의 문제내요...에궁;; 어렵...Orz;;

  5.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09.01.13 20:46

    요시님의 아름다운 그림자를 알아주시는분을 빨리 만나야할텐데요.....

    세상살이에 정답도 오답도 없듯...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고 평생을 사나봐요....

  6. Favicon of http://wing365.com BlogIcon 인생 2009.01.13 21:40

    흠,,,많은 생각을하게 하는군요,,답방을 오기를 잘헷다는 생각에 자주 올게요,,,

    • 앗, 인생님 안녕하세요! (^^)
      하지만 사실은 베스트블로거 인사후 두번째시라는거~ ㅎㅎ;;

      음음~~ 자주 뵙겠습니다! 내일 방송, 풍성하시기를~~~ m(__)m

  7. Favicon of https://myungee.tistory.com BlogIcon 명이~♬ 2009.01.13 22:34 신고

    그래도, 때로는 잃어버린 그것에 잊게되는 무언가가 생겨버린다는거~ 지금 남아있는 현재!! 잔재되어있는 행복에
    귀를 기울이고 머리를 집중시키려고 노력합니다..^^
    요시림, 좋은거만 보면서 점점 울창해지자고요~응? 잉? ㅋㅋ

    • 음음...그런데 전 종자 자체가 그리 큰 종자가 아닌거 같은데요...(=ㅂ=)ㅋㅋ;;
      어쩌면 명이님 밑둥에 빈대붙어야 살 수 있는 버섯일지도 몰라욥~~~!! (......응?)

  8. Favicon of https://ggacsital2.tistory.com BlogIcon ggacsital 2009.01.13 22:58 신고

    저....저요?

  9. Favicon of https://saizang.tistory.com BlogIcon sulpunsai 2009.01.14 01:05 신고

    사람이 사람을 일백프로 이해하기가 어려운 걸거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일백프로 씩이나 이해해서 뭐하나.. 라고 생각하죠..
    아마도 한 10프로만 이해하면서 살아도 충분히 아름답게 살 수 있을거라고 믿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내 기대치 이하로 날 이해해 줄땐..
    참.. 사람마음이라는게 내 맘같지 않구나.. 라며 흘려 보낸다지요..

    모.. 그냥 한번 따라해 봤는데요.. 그냥요.. ㅎㅎ
    그나저나 몸은 서서히 회복중이신가요..? 간만에 댓댓글이 달렸길래 반갑습니다.. ^^;

    • 어디까지 기대해야하는가...그게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m(__)m

      음음, 답답글 늦어져서 너무 죄송합니다~~~ m(__)m!!

      오늘 오후부터 조금씩 좋아져서...이렇게 냉큼 답답글 러쉬를..ㅎㅎ;;
      얼른하고 얼른 자야하는데~~~ 그동안 이리도 많이 받았었내 싶어서 기쁘면서 곤란한 느낌입니다. (^^)~*

  10. Favicon of https://catlove.tistory.com BlogIcon 앨리순 2009.01.14 01:24 신고

    웅.. 그냥 저 사람은 저렇구나라고 생각할수밖에 ^^;;;뭐 제생각이지만..
    어떤일인지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

  11. Favicon of http://071013.tistory.com BlogIcon 일상여유 2009.01.14 08:40 신고

    왠지 모를 쓸쓸함....이 마구 마구 느껴 지네요.. 요시 토시님 힘내세요..

  12. Favicon of https://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2009.01.14 08:46 신고

    그 그림자를 알아봐주는 또다른 그림자겠군요~ ;) 더 아름답고 예쁜?

    • 어쩌면 제 그림자 쫒기에 너무 바빠 남의 그림자를 못 보는게 문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제 그림자보다 아름답고 눈부신 그림자들이 너무 많아보이는게 문제랄까요...(응?)

  13. Favicon of https://ytzsche.tistory.com BlogIcon ytzsche 2009.01.14 09:19 신고

    안녕하세요 요시님,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여까지 와버렸네요.ㅎㅎ
    사진 속 그림자가, 본체로부터 멀어질수록 흐릿해지는 그림자가 뭔가 하고픈 말이 많아지게 만드네요.
    찐하게 이해한다고 생각하다가도, 시간이 흐르고 가지가 자라나면..또 그렇게 흐릿해져 버리는 게 아닐까 싶어요. 머 그냥 요새 겨울을 타고 있는지라 드는 망상이겠지만요^^;; 종종 들르겟슴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ㅎ

    • 안녕하세요, 이채님. (^^)! 여기까지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m(__)m!!
      매일매일 무언가를 깨달은 듯 싶지만...돌이켜 보면 손에 남는게 거의 없내요...(먼산)
      겨울엔 겨울을 타는게 아니라 역시 스키나 보드를 타야...(쉬잉...)

  14. Favicon of https://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2009.01.14 10:48 신고

    그 그림자를 알아주는 사람은 누구죠?
    남자? 여자? ㅎㅎ 밝혀주세요.

  15. Favicon of https://befreepark.tistory.com BlogIcon 비프리박 2009.01.14 11:44 신고

    사진이 살짝 사막 삘 납니다. ^^

    그리고 적으신 내용은...
    그렇죠? 살아가는 것이 여러모로 복잡합니다. 그렇죠?

    p.s. 근데 대문 사진이 언제 바뀌었죠? -.-a

  16. Favicon of https://krlai.com BlogIcon 시앙라이 2009.01.14 12:39 신고

    언제나 요시토시님 사진을 보면 요시님만의 느낌이 난다고 할까요?
    저도 찾고 싶은데 아직 멀었나봅니다..^^

    참 울산말고 ㅋㅋ 경주쪽에 사진찍기 좋은곳 아시면 추천추천~~

    • 음음, 저만의 느낌이라...진부하단걸 머~~~얼~~~리 돌려 말하신건 아니시겠죠~ 룰루랄라~~~ 덩실덩실~~~!!
      음음, 감사합니다. m(__)m!! (너무 좋은 말씀에 살짝 정신줄이...ㅎㅎ)

      경주는 저도 많이 찍어본건 아니라, 전 불국사 석굴암 등반하면서 찍고,
      안압지는 낮부터 밤이 되기까지 시간별로 질리지 않는 피사체였단 느낌이~~~!!

      경주는 제가 아니라 성민님이 한 경주 하시므로 링크를 붙여놓겠습니다. m(__)m!!
      http://hanseongmin.net/

      요건 부록으로다가...ㅎㅎ;;
      http://yoshitoshi.tistory.com/tag/경주(Gyeongju)

  17. Favicon of http://zetham.net BlogIcon 세담 2009.01.14 15:19

    그림자를 알기위해선
    많은 노력과 이해가 필요하겠지요~~~~~

  18. Favicon of https://visus.tistory.com BlogIcon VISUS 2009.01.14 22:02 신고

    언제부턴가.. 그림자가 보일새라, 숨어서 걸음을 걷는 사람도 있답니다. ^^

  19. Favicon of https://vart1.tistory.com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9.01.15 00:54 신고

    세상에서 젤 피곤한 직업이 뭔지 아십니까???

  20. Favicon of https://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2009.01.15 10:11 신고

    전.. 아예 심장까지 버려야했습니다.
    제대로 뒤통수 맞은 후엔요..

    • 사실은 답방갔다 댓글을 못 남기고 왔던 저로서는
      역시나 뭐라고 말씀드려야 될지 모르겠기에 조심스럽습니다.

      ...진부하지만 힘내세요, 라는 말씀 외에는...

      인간관계라는게 사람을 바꾸는데 항상 좋은쪽으로 변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저는 그저 가장 편안한 관계가 가장 좋은관계겠거니 하면서 적당히...(__);;

  21.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9.01.16 10:10 신고

    네..참 힘든일이죠. 누군가를 이해 한다는 자체가 그 사람 입장에서 바라 본다는 것인데..힘들어요. 우리 개성이 너무 강해서 더 그런지도 모릅니다.

    • 데보라님이 힘들다고 하실 정도니 저같은 쫌생이(...)가 힘든건 당연한가 봅니다...(먼산)
      그저 나를 포기하시 싫어 외면하고 있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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