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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19 찍을 때 찍더라도 하얀답안지는 안 되겠죠 ^^)~ ? (2)
- 2007/10/17 桜木茉莉ちゃん ( from 苺ましまろ ) (8)
- 2007/09/20 使徒再來 / 일상에 돌아오다 (4)
村上隆 (Murakami Takashi) 의 작품에 160억원 = 예상을 뛰어넘는 고액낙찰에 회장엔 박수 – 미국
5월 15일 11시 1분 기사송신
[뉴욕14일기사] 현대미술가인 무라카미 타카시의 피규어 작품 ‘My Lonesome CowBoy’ 가 14일 밤, 미국 뉴욕의 경매회사 Sotheby's (소더비즈) 에서 열린 경매에 걸려, 1516만 달러 (약 160억원) 에 낙찰됬다. 예상액 (300만~400만 달러) 을 크게 넘는 고액낙찰에 회장에선 큰 박수가 일었다.
이 작품은 작가가 1998년에 제작한 전라의 남성 피규어로, 높이 254센티. 아크릴과 글래스화이버(유리섬유), 철로 만들어져 있다. 소더비스의 기록에 의하면, 무라카미 타카시의 작품중 지금까지의 최고액은, 올해 4월에 영국 런던에서 낙찰된 피규어 작품 '팬더' 로 272만이었다.
( 譯 : YoshiToshi )
원문링크 : 村上隆氏のフィギュアに16億円=予想超える高値に会場から拍手-米(時事通信) - Yahoo!ニュース
아무리 예술이 어렵다곤 하지만...
원래 예술이라는 것이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힘들고...
일반인 중에서도 무식한 축에 속하는 저에겐 더 먼 영역이라지만...
...지금까지 이보다 제 이해를 격렬하게 벗어나는 작품은 없었습니다...(...)
솔직히 이야기 하면...
원래 예술에 대해 냉소적이긴 하지만 특히 현대예술은 O입니다, O!
현대예술이랍시고 변기같다 놓고 전시하고, 이해한다는 이들을 보면서...
...봉이 김선달이나, 벌거벗은 임금님 이야기를 안 떠올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오디오라는 한쪽에선 '오컬트' 라고 야유를 듣는,
일반인의 이해를 얻기 힘든 취미생활을 가지고 있기에...
좀 과대평가 되긴 했지만 비슷한 케이스겠거니 보고 있었는데 말이죠...
...이따위걸 160억이나 주고 낙찰시킨 사람 얼굴은 꼭 한번 보고 싶군요...(...)
(작자는 일본에서 워낙 유명인물이라 사진이 널리고 깔리고 밟힐 정도로 많더라구요)
정말로 궁금한 것 한가지...
이거 구입한 인간은 과연 이걸 예술품이라고 집에 놓을 수 있을까요?
좀 점잖은 말로 자위, 비속어를 완곡적으로 표현해서 DDR치는 소년의 피규어를?!
...우리나라 같으면 성희롱으로 고소당하지나 않으면 다행일 듯 싶습니다 =_=);;;
번외편 ~실제로 목도한 현대예술의 자태(작태?)~
하긴 친구들이랑 서울여행 중 들른 쌈짓길엔 이런 것도 놓여있더군요...(...)
PS1 : 위 작품의 예술성을 이해하신 분들께선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_=)...(...)
PS2 : 원래 이런류의 포스팅 잘 안하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참을수가 없었던(?)
108層 沙上慢書閣, Congratulations the 1st Anniversary
Tistory 에 둥지를 튼지 일년이 지났습니다.
서각을 자칭하는 주제에 포스팅한 책은 단 3권(...) 밖에 없고, 매일 성실히 포스팅을 하지도 못 했습니다만...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쌓였습니다. 하루하루 반복되는 일상에 때론 지겨웠고, 포스팅에 대한 집착에 때론 갑갑함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즐거워서, 즐겁기 위해서 끄적여 왔던 일년이었습니다 ^-^);;;
Tistory 는 편안한 안식처였습니다.
중간에 한번 스킨이 날아가서 식겁하긴 했지만요 ㅎㅎ;;; 뿌리쨀에서 나와 정처없이 헤매던 저에게 초대장을 날려준 친구 녀석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마음에 든 만큼 좀 오래 거할 수 있으면 하는 바램을 해봅니다 =-=);;;
관심을 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를!
쓰고 싶은 것만, 오히려 쓰고 싶은 것들을 전부 쓰기에 특별한 방향성도, 글재주도 없는 잡문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m(__)m 그저 가끔씩 들러 실소라도 하실 수 있으시면 영광이라 생각하며 끄적끄적이고 있습니다.
부디 3년 뒤에도 웃으면서 이글을 볼 수 있기를...
뿌리쨀에 자리잡고 '자기' 를 담아내기 시작하야...어연 5년여 남짓. 지난 흔적들을 보면 한심하기도 하고, 새롭기도 하고, 신경질이 나기도 합니다만...웃어 넘길 수 있는 현재의 제 자신이 만족스럽습니다. 바라건데 지난 3년 뒤에도 웃을 수 있는 제 자신이 될 수 있기를.
찍을 때 찍더라도 하얀답안지는 안 되겠죠 ^^)~ ?
오늘은 선거날입니다.
뭘 찍어야 할지 모르겠고 어느게 답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정말 솔직히 이야기 하면 답안 중에 답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하얀 답안지를 내지말고 소신껏 찍읍시다.
...그래야 정답일 '가능성' 이나마 건질 수 있을테니까요 ㅡ.ㅡ)/~!!
桜木茉莉ちゃん ( from 苺ましまろ )
싸요 ~ 싸 ~
삼천포 명물~
피규어가 싸요 ~
...란 느낌으로 ㅡㅁㅡ);;;
( 매번 이런식으로 진도가 안 나갑니다...Orz;;; )
PS : LoLi와 SD는 종이한장 차이(...응?)
使徒再來 / 일상에 돌아오다
再來!?
늦었지만 일본에서 무사히 돌아왔음을 이렇게 보고합니다;;;
휴가기간 동안 너무 정열적으로 놀았던지 한국에 도착하는 순간, 태풍과 몸살의 열렬한 배웅을 맞이하야 Down!!...Orz 당연히 갱신했었어야 할 블로그 갱신조차 미루고 골골댔더니만, 오늘 아침에는 휴대폰으로 연락이
ㅡ.ㅡ);;; 음, 돌아왔습니다. 무사히 돌아왔구 말구요..;;;
상황이 호전(?)되면 좀더 이야기를 풀도록 하고 오늘은 이만...
Retired!!!
PS : 딸랑 요걸로 끝내기 뭐해서 붙이는 OMAKE ㅡㅡ);;;
So Very C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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