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트지를 사용한 간단하면서 만족도 높은 책상 재활용 ::::


사용하고 있던 책상은 이케아에서 산 조립형 책상으로, 무광택인 느낌이 마음에 들어 구입한 녀석.

그러나 기본적인 방수처리도 없이 목재가 노출되 있어서 방수성전무했습니다.

그게 어떻냐면...물이라도 떨어지면 목재가 물을 빨아들여 부풀어 오릅니다.

도색도 약해서 청소한다고 좀 문지르니 색이 벗겨지고...ㅡ0ㅡ)++


구입한지 3일만에 후회하기 시작해서, Fucking IKEA! 를 외치며 6년간 사용.


그동안 튀어 오른 곳을 긁어내고, 테이프를 더덕더덕 붙여가면서 쓰던 중...

일본 아마존에서 자동차용 시트지를 발견했습니다.


::: 高品質ハイグレード 3D リアル カーボンシート 152cm×30cm シールステッカー 黒 ブラック [TARO WORKS] :::

http://www.amazon.co.jp/gp/product/B00DIS12NU?psc=1&redirect=true&ref_=oh_aui_detailpage_o04_s00#productDetails


본래 자동차용 시트인지라 방수성능 OK, 고급감 OK, 작업의 편리함 OK.

가격은 아마존의 세일품인지라 두장에 단돈 1360엔!!

버리려던 책상이라, 득템한 기분입니다 ~ ~[각주:1]


책상을 전부 다 붙이고도 꽤 많이 남아서, 휴대폰이라든지 작은 물건을 코팅해 볼까 고민 중...



이케아 조립 책상 불량품 빌어먹을 방수 성능 IKEA Fucking Canon EOS 5D Mark II | 1/25sec | F/4.0 | ISO-1250Before


이케아 조립 책상 불량품 빌어먹을 방수 성능 IKEA Fucking Canon EOS 5D Mark II | 1/10sec | F/4.0 | ISO-1250Af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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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렇다고 이케아를 용서할 수 있는건 아닙니다만!! 네버!!!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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