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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食客(식객) : 주인공의 부재와 방황, 그리고 타락... 1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전편에서는 요리만화, 요리드라마의 의미와 어려움, 타락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식객을 아직 즐겁게 보시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바로 2편으로 오신분은 1...

그리고 전편에서 이어서 보시는 분들은 접어놓은 본문을 눌러주세요. ^^)*




처음으로 2번에 걸쳐 나누는 포스팅을...

그다지 길지 않은 듯, 하지만 짧지도 않은 듯 하여 나눠 봤습니다.

이쪽이 보시기 편하신걸까요...어떠신걸까요...잘 모르겠습니다. =_=);;

내키시면 그에 대한 감상이라두 한마디 (넙죽!)...수고 많으셨습니다. // by 요시토시

  1. Favicon of https://jobhak.net BlogIcon 雜學小識 2008.08.19 13:47 신고

    ^^

    드라마, 식객..
    간혹 채널을 돌리다 스치듯 보긴 했지만, 솔직히 한회도 제대로 안봤나 봅니다.(최강칠우를 시청하는지라..ㅋㅋ)

    그러나, 적으신 1편..(시키신데로, 2편에서 넘어갔다 왔습니다 ㅋ)을 보고, 공감한다는 댓글을 달고 싶어졌습니다.^^
    저도 요리만화를 좋아해서 일본만화도 꽤 봤었고, 허영만 선생의 만화 식객도 봤습니다만, 적으신 것처럼 요리만화의 주인공은 역시 요리자체지요.
    그 외에는 모두 양념이라고 해야하나? 하여튼 그렇다는 게 제 생각이구요.
    만약, 의학드라마에 수술장면이 없고, 법률드라마에 법정다툼은 없이, 내내 인물의 개인사와 인물들간의 연애사만 그려진다면 그 드라마가 무슨 재미겠습니까?

    식객이 식객다울 수 있도록, 원작에 누를 끼치지 않도록, 잘 마무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1, 2편으로 나누신 건, 보기에 나쁘지 않았습니다.^^( 하긴, 저는 워낙 이짓을 많이 하다보니...-.- )
    길게 쭉 가는 것 보다는, 적는 이도 보는 이도 이편이 더 나은 것이 아닌가 싶네요.^^

    • 잡학님이 그리 챙겨보시는 최강칠우는 또 어떨가 궁금해집니다. ^^)~
      뇌이버의 인터넷기사들을 보면 식객과 최강칠우의 평이 거꾸로더라구요~
      음~음~음~ 역시 위대한 언론플레이일까요~?

      보기 좋으셨다니 앞으로 종종 잘라야겠습니다~ ㅎㅎ;;;

  2. Favicon of https://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2008.08.19 21:24 신고

    식객^^
    영화도 재미있게 봤고 요즘 드라마 식객도 잘 보고 있답니다.
    드라마상에서의 각색이 원작의 이미지에서 많이 벗어나고 있어서 요즘 요시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이 많더라구요.^^
    저는 그냥저냥 생각없이 봐서..ㅎㅎ
    한가지 확실한건 만화책이 더 재미있었습니다. 아직 계속 연제도 잘되고 있구요.ㅎㅎ

    • 식객 공식게시판을 보구는 '아, 나만 이렇게 비뚤어진걸까...Orz;;' 란 생각도 했는데
      저만의 피해망상이 아니었던 것 같아 참 안심이 됩니다. ^^);;

      원작의 퀄리티야~ 영화에 이어 드라마까지 승냥이들이 들러붙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을정도죠~ ㅎ;;

  3. Favicon of https://kingmaker.tistory.com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8.19 23:48 신고

    드라마는 처음부터 기대도 않했고,
    저도 영화는 그럭저럭 재밌게 보았지만,, 만화만은 훨 못하더라는... 아쉬움.

  4. 세리카 2008.08.20 14:23

    한국은 '장르드라마'가 없고 뭐든지 러브스토리 짬뽕이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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